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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코스피·코스닥, 동반 서킷브레이커 발동 [1분 브리프]
증시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 무슨 일인가요?
코스피와 코스닥(한국의 대표 주식시장 지수)이 장중 8% 급락하면서 두 시장에 동시에 매도 서킷브레이커(주가가 너무 크게 떨어질 때 잠시 거래를 멈추는 장치)가 발동됐어요. 그보다 앞서 사이드카(급하게 쏟아지는 자동 주문을 잠시 멈추는 장치)가 발동됐는데도 급락이 멈추지 않았어요. 서킷브레이커는 지난 7월 29일 이후 두 달 반 만에 다시 발동됐어요.
🔍 왜 이런 일이 생겼나요?
기사는 외국인 매도세(외국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많이 판 것)가 이날 코스피 하락을 이끌었다고 밝혔어요.
🙋 나에게 어떤 영향이 있나요?
주식이나 주식형 펀드를 가지고 있다면 이날 계좌의 평가 금액이 크게 줄었을 수 있어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면 그동안은 주식을 사거나 팔 수 없어요.
🔭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기사에서 따로 전망을 밝히지는 않았어요.
✅ 한 줄 결론
증시 급락 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