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원본 기사 보기 →
연합뉴스
[특징주] 엘리스, 코스닥 입성 첫날 공모가 대비 32% 폭락(종합)
엘리스 상장 첫날 32% 하락
📰 무슨 일인가요?
엘리스가 20일 코스닥 시장(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주식시장)에 처음 상장(주식시장에 이름을 올려 거래를 시작하는 것)했는데, 첫날 6만1천500원에 거래를 마쳤어요. 이는 공모가(상장 전에 투자자들에게 미리 판 가격) 9만500원보다 32.04% 내린 가격이에요. 주가는 7만5천700원으로 하락 출발해 한때 5만6천500원까지 밀리기도 했어요.
🔍 왜 이런 일이 생겼나요?
기사에서 원인을 따로 밝히지는 않았어요.
🙋 나에게 어떤 영향이 있나요?
공모주 청약(상장 전 주식을 미리 사겠다고 신청하는 것)으로 9만500원에 주식을 받은 사람이라면, 첫날 종가 기준으로 주당 2만9천 원만큼 가격이 내려간 상태예요. 엘리스그룹은 2015년에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AX(인공지능 전환) 및 AI(인공지능) 클라우드'를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어요.
🔭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기사에서 따로 전망을 밝히지는 않았어요.
✅ 한 줄 결론
상장 첫날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