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원본 기사 보기 →
네이버뉴스
현실화율 동결한다더니…공시가격 ‘꼼수 인상’ 논란 [박상길의 부동산톡]
공시가격 논란
📰 무슨 일인가요?
정부가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매년 1.5%포인트씩 올리는 방안에는 선을 그었어요. 그런데 시세에 비해 공시가격이 낮은 부동산의 반영률을 높이는 균형성 개선을 검토하면서 논란이 생겼어요.
🔍 왜 이런 일이 생겼나요?
전체 현실화율은 그대로 두더라도 시세반영률이 낮은 부동산을 선별해 격차를 줄이려는 방식이기 때문이에요. 형평성을 높이려는 취지지만, 일부 주택은 사실상 공시가격이 더 오를 수 있어요.
🙋 나에게 어떤 영향이 있나요?
공시가격이 오르면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와 각종 부담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1주택 실거주자도 서울처럼 집값 상승 폭이 큰 지역에서는 세 부담이 늘 수 있어요.
🔭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정부는 균형성 개선의 대상과 조정 폭, 세 부담 증가를 완화할 장치를 먼저 밝혀야 한다고 지적됐어요. 어떤 주택의 반영률을 얼마나 높일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으면 논란이 이어질 수 있어요.
✅ 한 줄 결론
세부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