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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채용 시장 막바지 열기"…잡코리아 '합격 페스타' 구직자 1만명...
합격 페스타에 1만명 몰림
📰 무슨 일인가요?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인공지능과 데이터로 채용·인사를 돕는 온라인 서비스) 잡코리아가 연 '2026 잡코리아 합격 페스타'에 1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16일 전했어요. 한국경제인협회가 상위 500대 기업을 조사한 자료에서는 올 하반기 신규 채용 계획을 확정한 기업 비율이 지난해보다 14.0%p(퍼센트포인트, 비율끼리의 차이) 늘었고, 공채를 함께 하는 기업의 공채 채용 비중도 19.2%p 높아졌어요. 이벤트 페이지 누적 방문자 수는 55만 명을 넘어섰어요.
🔍 왜 이런 일이 생겼나요?
하반기 공채(공개 채용)와 이직 시즌이 본격적인 전형 단계에 들어서면서 구직자들의 관심이 이벤트로 쏠렸어요. 10월은 서류 전형을 마친 신입 구직자들이 인적성 검사와 면접 준비에 들어가고, 경력직도 연말 이직 목표를 본격화하는 시점이에요. 또 구직자의 79%가 지원 전에 기업 리뷰를 살핀다는 잡플래닛 집계를 고려해, 잡플래닛 리뷰 열람 혜택을 함께 구성했어요.
🙋 나에게 어떤 영향이 있나요?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 중이라면 이력서를 새로 쓰거나 고치는 '이력서 챌린지', 플랫폼 공고에 직접 지원하는 '합격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어요. 참가자 전원에게 잡플래닛 1개월 열람권을 주고, 추첨으로 맥북 에어, 네이버페이 포인트,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줘요.
🔭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이벤트 응모는 31일 최종 마감하고, 2차 당첨자 발표는 11월 5일에 진행될 예정이에요. 김여름 웍스피어 브랜드전략팀장은 10월 공채 마감 시기까지 구직자들의 합격을 돕는 지원책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어요.
✅ 한 줄 결론
채용 시즌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