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원본 기사 보기 →
아시아경제
서울서 아파트 살 때 빚, 역대 최저수준이라는데…[부동산AtoZ]
대출 줄인 서울집
📰 무슨 일인가요?
서울에서 아파트, 연립주택, 오피스텔 같은 집합건물을 살 때 빚을 내는 비중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어요.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 매매에서 거래가액 대비 채권최고액 비율은 38.97%였어요. 이 수치는 2010년 이후 월 단위 기준으로 처음 40% 아래로 내려간 거예요.
🔍 왜 이런 일이 생겼나요?
기사에서는 고강도 대출 규제가 이어진 점과 금리 인상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원인으로 들었어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빚 갚을 능력을 보는 기준)과 LTV(담보인정비율, 집값 대비 빌릴 수 있는 비율) 제한도 대출을 줄였어요. 그래서 집을 살 때 대출보다 자기 자본을 더 많이 쓰는 흐름이 강해졌어요.
🙋 나에게 어떤 영향이 있나요?
집을 살 때 예전보다 목돈이 더 많이 필요해졌다는 뜻이에요. 특히 서울에서는 대출을 많이 기대하기보다 현금, 주식 매각대금, 다른 부동산 처분대금 같은 자기자금을 준비해야 할 수 있어요. 집을 보려는 사람에게 자금 계획이 더 중요해져요.
🔭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기사에서는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여전하다고 했어요. 강남권처럼 집값이 비싼 지역에서는 자기자금을 활용한 거래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했어요.
✅ 한 줄 결론
현금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