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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2026국감]신현송 "프로젝트 한강, 범용 CBDC 아냐…한은 개인정보 못 본다"
한은, 개인정보 없다
📰 무슨 일인가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프로젝트 한강과 관련해 개인정보 침해 우려는 없다고 말했어요. 한은의 기관용 디지털화폐와 은행의 예금토큰을 활용해 은행 간 상호 정산을 하는 구조라고 설명했어요. 또 범용 CBDC는 2023년 이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어요.
🔍 왜 이런 일이 생겼나요?
신 총재는 개인정보는 고객을 상대하는 은행이 관리하고 한국은행은 그 정보를 갖지 않는다고 설명했어요. 또 프로젝트 한강은 기관용 디지털화폐를 중심으로 기존의 2단계 금융통화제도를 그대로 토큰화하는 작업이라고 말했어요.
🙋 나에게 어떤 영향이 있나요?
이 기사 내용만 보면, 개인 정보를 한국은행이 직접 보는 구조는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그래서 디지털화폐 이야기를 들을 때 개인정보 걱정을 조금 덜 수 있어요. 다만 실제로 내 생활에서 바로 어떻게 바뀌는지는 기사에서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어요.
🔭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신 총재는 현재 추진 중인 프로젝트 한강이 기관용 디지털화폐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어요. 또 최근 인공지능을 이용한 해킹 사고를 감안해도 상당히 안정적으로 잘 됐다고 봤어요.
✅ 한 줄 결론
개인정보 우려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