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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강호동 회장 "기념품 구매 관여 안해…법적 책임 있다면 질것"

농협회장, 기념품 관여 부인

📰 무슨 일인가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국회가 정부·공공기관의 일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고가 기념품 구매 의혹에 대해 자신은 지시하거나 관여한 적이 없다고 밝혔어요. 법적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책임지겠다고 했지만, 회장직을 내려놓고 수사를 받으라는 요구에는 "동의하지 못하겠다"고 답했어요.

🔍 왜 이런 일이 생겼나요?

농협중앙회 일부 부서가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공금(조직의 공동 돈)으로 홍삼·화장품 등 2억4000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사서 회장실·부회장실에 전달했다는 의혹이 나왔어요. 이 일로 비서실 직원 1명이 업무상 횡령(맡아 관리하던 돈을 마음대로 쓴 것) 혐의로 구속됐어요. 국정감사에서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강 회장에게 지시·공모·방조(옆에서 돕거나 모른 척한 것)가 있었는지 물었고, 강 회장이 이에 답한 거예요.

🙋 나에게 어떤 영향이 있나요?

기사에서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따로 밝히지는 않았어요. 기사는 농협중앙회 공금이 어떻게 쓰였는지에 관한 의혹과 수사 상황을 다루고 있어요.

🔭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기사에서 따로 전망을 밝히지는 않았어요. 강 회장은 수사 과정에서 법률적으로 책임질 상황이 생기면 책임지겠다고 말했어요.

✅ 한 줄 결론

의혹 관여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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