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브리핑
2026년 10월 11일 (일)
📰 매일 아침 5분 · 경제 초보를 위한 브리핑
코스닥은 선방했어요
반도체 소부장이 이끌었어요
코스닥은 지난 거래일 892.27로 마감하며 0.69% 내렸어요. 기준금리 3.00%와 높은 시장금리 부담 속에서도, 이달 들어서는 코스피보다 나은 흐름을 보였어요.
2026년 10월 11일 (일) 기준 저장값
그날 경제 컨디션
C
수출 호조, 물가·금융 주의
코스피
6,625.93
▼ -2.62%
환율(원/달러)
1,340.9원
▼ -0.12%
기준금리
3.00%
▲ 8/27 인상
코스닥
892.27
▼ -0.69%
2026년 10월 11일 (일) 기준으로 저장된 숫자예요
그날 한국 경제, 어떤 상태일까?
밥값·전기료 등 생활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어요
소비 심리는 안정적이지만 변화는 필요해요
반도체 수출이 증가하며 상황이 좋았어요
고용 시장은 점차 회복되고 있는 추세예요
부동산 시장은 큰 변화가 없어요
금융권 해킹 사건으로 불안정성이 있어요
그날 알아야 할 3가지
코스닥 반도체 급등
10월에 코스닥은 4.24% 올랐고, 코스피는 3.1% 내렸어요.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들이 크게 오르면서 시장을 이끌었어요. 다만 코스닥이 900선 아래로 다시 내려가기도 했어요.
본문은 반도체 소부장주가 급등한 점과 거래대금이 늘어난 점을 상승 흐름의 배경으로 들었어요. 다만 코스닥 강세가 상장사들의 펀더멘탈(기초여건) 개선에 기반한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외국인은 비어 있고 개인도 관망하는 가운데, 무거운 종목보다 가벼운 종목으로 자금이 움직였다고 설명했어요.
주식 시장을 보는 분이라면 코스닥 안에서도 반도체 소부장 같은 중소형주가 강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본문은 금리가 높은 상황이라 중소형주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이런 장세가 항상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본문은 4분기 내내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조금 더 좋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어요. 다만 코스닥이 1000선을 탈환할 만큼의 상승세는 어렵다는 전망이 많다고 했어요.
중소형주 강세
코스닥 선방 중
코스닥 지수는 이달 들어 4.24% 올랐고, 코스피는 3.1% 내렸어요. 코스닥은 지난 6일 약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900대로 올라섰다가 다시 900선 아래로 내려가기도 했어요.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크게 오른 점이 눈에 띄었어요.
코스닥이 선방한 이유로 본문은 반도체 소부장 관련 종목의 급등을 들었어요. 또 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이 늘어난 점도 시장을 지탱한 흐름으로 설명했어요. 하지만 펀더멘탈(기초여건) 개선이 뒤따르지 않았다고 했어요.
주식 시장에서는 같은 한국 증시라도 코스피와 코스닥의 움직임이 다를 수 있어요. 특히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같은 종목이 전체 분위기를 크게 바꿀 수 있어요. 다만 본문은 이런 흐름이 오래가기는 쉽지 않다고 했어요.
본문은 코스닥이 1000선을 다시 되찾기는 어렵다는 전망이 많다고 했어요. 다만 4분기 내내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조금 더 좋을 가능성은 있다고 했어요.
코스닥 상대강세
해외신탁 신고 강화
국세청이 해외신탁도 신고 대상으로 두고 있다고 밝혔어요. 올해 첫 신고에서 해외신탁 재산은 3조8000억원, 신고자는 1286명, 신고 건수는 1591건이었어요. 신탁은 재산을 맡긴 사람과 관리하는 사람, 이익을 받는 사람이 다를 수 있는 제도예요.
본문은 위탁자와 수익자가 다를 수 있는 신탁 구조가 탈세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어요. 그래서 계좌 정보만 보는 것보다 신탁계약과 관련자 정보를 함께 확인하려는 거예요. 국세청은 일부 부유층과 기업이 해외신탁에 소득과 자산을 숨길 유인이 있었다고 봤어요.
해외에 재산을 맡긴 사람이면 신고 의무를 더 꼼꼼히 확인해야 할 수 있어요. 내 생활과 직접 관련이 없더라도, 해외자산을 숨기는 일을 막으려는 제도가 강화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세금 신고가 복잡한 사람은 제출 서류와 기한을 더 주의해서 봐야 해요.
정부는 미신고 과태료 한도를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요. 또 해외신탁 미신고를 제보하면 포상금을 주는 제도도 신설할 계획이에요.
해외신탁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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