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브리핑
2026년 10월 12일 (월)
📰 매일 아침 5분 · 경제 초보를 위한 브리핑
김장비용 걱정 커져요
배추는 내려도 양념이 비싸요
올해 배추값은 작년보다 내려서 한 포기 평균 소매가격이 5929원으로, 전년보다 8.5% 낮아졌어요. 평년 가격 6790원보다도 12.7% 저렴해서 배추만 보면 숨통이 조금 트이는 모습이에요.
2026년 10월 12일 (월) 기준 저장값
그날 경제 컨디션
C
수출 호조, 물가·금융 주의
코스피
6,625.93
▼ -2.62%
환율(원/달러)
1,338.8원
▼ -0.09%
기준금리
3.00%
▲ 8/27 인상
코스닥
892.27
▼ -0.69%
2026년 10월 12일 (월) 기준으로 저장된 숫자예요
그날 한국 경제, 어떤 상태일까?
밥값·전기료 등 생활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어요
소비자들은 가격 변화에 맞춰 알뜰 소비를 하고 있어요
수출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어요
고용 시장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어요
부동산 시장은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어요
금융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조금 커지고 있어요
그날 알아야 할 3가지
김치 소용량 인기
김장철을 앞두고 김치를 사 먹거나, 김장 과정을 줄인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어요. 그래서 소용량 포장김치와 절임배추, 김치양념 같은 반조리 상품이 주목받고 있어요.
본문에서는 1~2인 가구가 늘고, 필요한 만큼만 사려는 수요가 커졌다고 적고 있어요. 또 김치 담그기가 번거롭다는 이유도 구매 증가와 연결됐어요.
내가 많은 양을 한 번에 담그지 않아도, 먹을 만큼만 사는 선택지가 늘어나고 있어요. 절임배추나 양념 세트처럼 준비 과정을 줄여주는 상품도 있어서 김장이 더 간편해질 수 있어요.
유통업체들은 소용량 제품과 절임배추 같은 상품군을 더 확대하고 물량도 미리 확보하는 추세예요. 김장 상품도 완제품과 반조리 제품으로 더 나뉠 것으로 보였어요.
간편김치 확산
환율 1340원대
달러·원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와 외국인의 국내 증시 순매도에도 하락 흐름을 이어갔어요. 지난 9일에는 1342.8원에 마감했고, 지난주에는 1340원 선 아래로 내려간 날도 있었어요.
본문에서는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이 들어온 점을 이유로 들고 있어요. 또 한국의 9월 수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점도 환율 하락에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어요.
환율이 내려가면 해외에서 물건을 들여오는 데 드는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반대로 수출하는 곳은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흐름을 더 신경 쓸 수 있어요.
이번 주에는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환율 방향의 중요한 변수로 꼽혔어요. 물가가 안정되면 환율이 1300원대 초중반까지 더 내려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어요.
환율 하락세
그날 뉴스,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 이 날 브리핑 끝!
오늘 브리핑도 매일 아침 9시에 올라와요
10월 11일 브리핑 보기 →